<다르게 보다> 전시 참여

PRAUD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다르게 보다> 전시에 참여합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이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다르게 보다 Ways of Seeing‘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월 6일(금) 시작된 전시는 내년 1월 31일(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에서 열린다. 전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10월 27일(화) 재개장에 맞춰 운영되는 기획 전시의 일환이다.

이번 전시는 건축사사무소 SoA의 강예린 소장과 이치훈 소장, 미디어 아트 그룹 김치앤칩스 등 총 14개 팀의 작가들이 도시와 건축을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소화해 실험적인 형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들만의 다양한 시선과 관점을 통해 도시와 건축을 비롯, 그것을 담고 있는 사회와 문화를 폭넓게 볼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전시의 의의다.

참여 작가들과 출품작에 대한 소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유튜브 채널에서 티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그러나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는 현재 상황에서 관람 인원은 1회당 20명으로 제한되며, 1일 3회에 걸쳐 입장 가능하다.

-브리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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