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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Urbanism touches the question “how will our cities evolve in the future?” With unprecedented technological developments, such as AI and robotics, we have already entered in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s many argue. PRAUD suggests Production Urbanism as the model for the Meta-Industrial City and explores architectural typologies and urban morphologies.


Production Urbanism 은 앞으로 우리의 도시가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AI나 로봇기술과 같이 전례없는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PRAUD는 Production Urbanism을 새로운 산업도시의 모델로 설정하고, 이와 함께 건축의 유형과 도시의 형태를 연구한다. 


백여년 전, 토니 가르니에의 공업도시는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반응이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 우리는 무엇을 새롭게 제안할 것인가?

A century ago, Une Cité Industrielle was proposed as a response to the industrial revolution. Then, what do we propose to reflect the transformation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 Garnier-Tony, Cité_indust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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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ir ideology that emphasizes workers’ living environments, socialist cities have explored coexistence between production spaces and residential areas so that the workers could have intimate live and work environments. It is well reflected in the socialist Microdistrict that develops residential compounds along with daycares, kindergartens, schools, stores, parks, and work spaces for small manufacturing.

사회주의 도시는 생산의 공간과 주거의 공간이 공존하는 모델을 시도했었다. 노동자들의 삶의 환경이 중요했던 그들에게 일터와 주거의 인접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은 사회주의 주거모델인 마이크로디스트릭트에 잘 나타난다. 이곳에서는 탁아소, 유치원, 학교, 상점, 공원 뿐만 아니라 작은 수공업 생산시설이 함께 공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