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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IVE RESONANCE

There is an evolving amplitude in the way information is disseminated, analyzed and absorbed as technology grants a more equitable access to data. As educators, this has an effect on the way we view pedagogy architecture, as a way of exploring rather than a way of transcending knowledge.

오늘날 기술의 발달을 통해 정보에 대한 접근이 보다 공평해짐에 따라 정보가 전달되고, 분석되고, 또 흡수되는 과정이 큰 파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교육자로서 우리가  건축 교육을 단순히 지식전달의 관점이 아니라 교육에 대한 실험으로 인식하도록 한다.

Sometimes, space structures the way we think, work, or play. Which is why spatial morphing is needed when we address the future of education and educational space.

때로는 공간에 따라 우리의 생각하고, 일하고, 또는 노는 방식이 결정되기도 한다. 때문에 우리가 미래의 교육이나 교육공간을 이야기 할 때에는 새로운 공간의 변형이 요구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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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form of space requires a new way of engagement and vice versa. Beyond the new educational space design, both principals of PRAUD, as long-time educators, have been exploring a variety of recipes and communicating tools with students that break the conventional educational methods.

새로운 공간의 형태는 새로운 점유 방식을 필요로 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오랜기간 교육에 종사한 교육자로서 PRAUD의 두 소장들은, 단순히 새로운 교육공간을 디자인 하는 것을 넘어, 기존의 교육 방식을 벗어나 학생들과 교류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왔다. 

RESONANCES